묵상 & 기도

 

사도행전 15장 1-11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복음뉴스 0 2022.04.08 09:55

 

본문말씀 : 행15:1-11 

제 목 : 율법의 종 되지 마세요.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의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케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였느니라.(행15:8-9) And God, which knoweth the hearts, bare them witness, giving them the Holy Ghost, even as he did unto us; And put no difference between us and them, purifying their hearts by faith.(Act 15:8-9) 

 

 

신앙은 내가 주님 손잡는 게 아니라, 주님이 내손을 잡아 주심을 믿는 것 입니다.

 

내가 주님 손을 붙잡으면 힘들고 지칠 때 놓게 됩니다.

 

내가 주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던 제자들을 부활하신 주님이 갈릴리로 찾아 가셨습니다.

 

이 시간도 삶의 지치고 상처나고 병들고 넘어진 여러분 곁에 찾아오신 주님을 영접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오늘도 저희에게도 성령을 충만하게주셔서 마음을 깨끗하게 하신다고 믿으시길 바랍니다(행15:8-9)

 

하나님은 우리들의 마음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은 안 계신 곳이 없다, 다시 말하면 그분의 영역이 안 미치는 곳이 없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자기 머리털 숫자가 몇 개 인줄 아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시는 우리의 마음까지도 다 아신다고 하셨습니다.(마10:30)

 

그분은 우리가 마음이 깨끗하기를 원하십니다.(8절 상) 마음이 청결한 자는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 했습니다.

 

마음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성령을 주어 증거하게 하십니다.(8절 하)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에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 심지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랬다고 했습니다(행1044-48)

 

사도바울도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는데,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느니라(행11:15)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생명을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18절)

 

환난의 때에 주의 이름을 끝까지 부를 수 있는 것은 오직 성령의 능력입니다.(마10:20,막13:11)

 

성령은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게 하십니다.(요7:37-39)

 

성령은 천국에 대한 소망을 확실하게 하십니다(요14:1-3)

 

성령은 환란의 때 주를 고백할 수 있게 하십니다.(욜2:28-32,요16:13)

 

성령은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요15장)

 

성령은 죄, 의, 심판에 대해 책망하십니다.(요16:7-8)

 

성령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요16:13)

 

성령은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여 주십니다(롬8:26-27)

 

이방인은 본래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선민이 아니었고 약속 인이 아니었습니다.(엡2:11)

 

이방인에게는 하나님이 없었는데,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피 로 가까워졌느니라.(엡2:12)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구속받고(롬3:24)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그들과 동일한 유업을 약속받게 되었습니다(갈3:29)

 

그리스도께 속한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3:29)

 

오늘 본문말씀은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안디옥 교회에서 이방선교 결과를 보고하고, 2차 선교준비를 하는데 교회 안에 중대한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예수 믿는다 해도 능히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행15:1) 

 

꼭 예수만 믿어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하면서 교회를 혼란하게 만들었습니다. 

 

요즘에만 이단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에도 신앙을 혼란하게 하는 이단들이 많았습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은 이단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른 봄꽃들이 예쁘게 피어나다가 강력한 추위로 다 얼어 죽잖아요.

 

과수원 나무에 꽃 필적에 냉해가 들면 한해 농사를 망칩니다.

 

신앙생활을 좀 잘해보려고 오랜만에 단단히 맘먹었는데 냉해를 입고 피지도 못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단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은 이단(귀신)을 똥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고 더러워 피합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 임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몰아 세웠습니다.(막3:22, 눅11:15)

 

귀신의 역사는 더러운 것들입니다.

 

바알세불은 귀신의 왕이란 의미인데 문자적으로 ‘똥의 주’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눅11:14-20)

 

예수께서 열두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이단들과 교회 몰래 성경공부 한다거나 종말론을 공부한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부모에게 사 생활을 숨기는 자녀는 무엇인가 잘못된 것입니다.

 

전에 전도사님 딸이 이단에게 빠져있는 것을 알고, 엄마가 울면서 말리니깐 집을 가출하고 엄마와 절교하겠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돌아왔는데 요즘 이단들이 너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주위에 너무 많은 종말론자도 있고, 극단 신비주의자들도 있고, 신천지나 구원파 같은 이단들이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통일교 전도관 영생교등 많이 있었는데, 아직도 다른 이단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가 불안하고 어렵기에 아무 곳이나 의지하려는 종교적 신심도 있지만 말세지말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진리가 아닌 쑥물을 먹는 것입니다. 

미혹의 영에게 속는 것입니다.

 

본문에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1절)

 

모세의 율법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하는 잘못된 신학으로 구원관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후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갈3:28)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어 었습니다.(롬3:24) 

 

그런데 어떤 이들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 할지라도, 이방인들은 모세의 법에 따라 반드시 할례를 행하여야 만이 유대인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죄 사함 받고 의롭다 하심을 얻는데 있어, 믿음 외에 율법이 개입되어야 한다는 주장과 같습니다.

 

이에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의 지도자를 찾아가 이 문제에 대하여 의논하는 문제가 행15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모세의 법을 따라 표면적인 할례를 행하였지만, 신약시대에서는 그리스도의 할례, 곧 세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었다. 라고 기록하였습니다. (골2:11-12)

 

본문은 초대 예루살렘교회에서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하기로 결의를 하면서 율법과 은혜가 어떻게 다른 것이냐? 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려주고 율법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 은혜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그러면, 율법이란 무엇입니까? 

 

율법은 10계명과, 율례와, 규례와, 법도,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율례란? 율법을 구성하는 내용입니다.(출21-23장).

 

상전과 종, 가족과 이웃, 가축과 소유, 법률적인 사례들입니다. 

 

또 하나 규례입니다.(출24-30장)

 

성막에 대한 규례, 제사장에 대한 규례, 제물에 대한 규례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법도입니다. 

 

율례나 규례를 지켜 행하는 법적인 제도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인간이 다 지킬 수는 없습니다. 

 

우리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음을 알려 주는 것이 율법입니다. 

 

만약 이 율법을 다 지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 외에 또 다른 구원의 길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1) 그러면, 율법을 주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1)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닫게 해 줍니다.(롬3:20) 

 

   율법을 주신 것은 인간이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하려 함이 아니고, 인간이 죄인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2) 또한 죄 값은 반드시 죽음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롬6:23)

 

  그러므로 구약에는 아담의 범죄 이후로 사람들이 지은 죄 값으로 짐승을 죽여서 피의 제사를 끊임없이 드렸습니다.

 

(3) 율법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받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롬3:19)

 

  율법은 우리의 죄와 허물을 자꾸 들춰냅니다. 

 

  마치 법정에서 검사와 같습니다. 

 

  검사는 끊임없이 죄의 물증을 찾아내면서 너는 죄인이라고 들춰내려고 합니다.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약점과 허물과 실수와 잘못을 자꾸 들춰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2) 행위로 구원을 이루려는 것이 율법입니다. 

 

성경에 율법은 613개 조항이 있습니다. 

 

이 율법을 다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고 했습니다.(롬3:10-12)

 

이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의인이 없습니다.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사람을 대신해서 짐승이 속죄 제물로 죽었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 값을 대신해 짐승이 죽었습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며 메시야가 오신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신약 성경을 믿지 않고, 구약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늘 있는 것만 먹고, 굽이 갈라진 것은 먹고 안 갈라진 것은 먹지 않습니다.(레11:10-11)

 

이스라엘에는 호텔 안에는 다른 나라의 음식물을 절대로 못 들어가게 되어 있답니다.  

 

굽이 갈라지지 않았거나 되새김을 하지 않은 돼지고기나 비늘 없는 생선류 같은 것들을 가지고 들어왔을까, 해서입니다. 

 

이게 율법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들은 거룩하고 완전하게 산다고 자부를 합니다. 

 

예수님 당시 항상 갈등을 일으키면서 걸림돌이 되었던 사람들이 바로 율법을 지키며 의롭게 산다고 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은 의롭게 산다고 했지만 예수님은 이들을 외식하는 자들, 독사의 자식들 이라고 정죄를 했습니다. 

 

사람이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613가지의 율법을 주신 것은 율법을 통해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율법은 거울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습니다.(마5:17)

 

율법은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성하셨습니다. 

 

2. 그러면, 은혜란 무엇입니까?(11절)

 

1)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받습니다.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11절) 

 

이게 은혜입니다. 

 

율법을 통해 죄인임을 깨달은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통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죄인인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자유 함을 주신 것입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예수 앞에 나오면 구원을 얻습니다.

 

그러면 천국 백성이 됩니다. 

 

찬)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모든 죄 사하고 주의 품에 안기어...  우리 주 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그런데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의 죄와 허물을 들춰내면서 정죄합니다. 

 

이럴 때마다 예수님이 변호해 주십니다.

 

그 사람 그런 죄짓고 그런 허물이 있다. 그러나 내가 십자가에서 피로 죄 값을 지불하지 않았느냐? 

 

예수님이 우리를 변호해 주십니다. 

 

이런 사실을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찬) 395장 4절 거룩하신 예수여 피로 날 사셨으니 어찌 감사 하온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예수님의 피로 내 생명을 사 주신 걸 생각하니까, 감사를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는 고백입니다.

 

내가 백억 빚을 지고 교도소에 가 있는데, 누가 와서 그 백억을 다 지불 해 주고 나를 교도소에서 꺼내 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일생 동안 그 은혜를 잊을 수 있겠습니까?

 

전쟁을 하다가 1.4 후퇴 때 다 죽고 흩어지는데 장교가 도망을 가다가 어느 할머니 댁에 들어가서 나 좀 살려 달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감자를 묻으려고 파 놓았던 구덩이에 넣어놓고 짚단을 쌓아놓았답니다. 

 

얼마 뒤 이 장교를 잡으려고 인민군이 들어 온 것입니다. 

 

할머니에게 총을 겨누면서 빨리 말하라 우, 목숨을 내 걸고 난 모른다. 고 했답니다. 

 

며칠 동안 인민군들이 잠복을 하고 있는데, 깊은 밤중이면 밥 덩어리를 뭉쳐서 감자구덩이에 넣어 주었답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났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에 이 할머니를 평생 동안 자기 어머니로 모시고 살았답니다. 그 분이 소망교회 장로님이셨습니다. 

 

잠깐 생명을 살려준 은혜도 평생을 갚는데, 나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어떻게 망각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감사해서 주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2) 믿음은 무거운 멍에가 아니라, 자유 함입니다.(10절)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10절)

 

바리세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무거운 멍에를 자꾸 메우려고 했습니다. 

 

신앙은 그런 게 아닙니다.

 

내가 지고 가던 무거운 인생의 짐을 주님이 대신 져 주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하리라.(마11:28) 안식을 주리라.

 

오늘도 은혜로 살고 있음을 감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원수 마귀는 자꾸 여러분의 과거를 정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자꾸 용서받기 전에 과거를 생각나게 해서, 확신과 용서받은 은혜를 빼앗아 가고 용기를 빼앗아 갑니다. 

 

마귀에게 절대 속지마세요.  

 

여러분이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다면 하나님은 과거를 기억도 하지 않습니다.

 

시골 외가에 놀러간 외손자가, 할머니가 아끼는 오리를 고무총을 가지고 놀다가 죽였습니다. 

 

혼날까봐 너무 무서워서 갖다 숨겼습니다. 

 

그 모습을 가정부가 보았습니다. 

 

가정부가 그때부터 주인 할머니 손자에게 종처럼 심부름시킵니다. 

 

가정부가 손자에게 청소해 하면, 내가 왜?-- 하면? 

 

오리! 할머니한테 이른다? 하면 알았어 알았어..

 

너 .....뭐해,  내가 왜? 

오리! 너는 오리를 죽였다고 정죄를 합니다.

 

주인의 귀한 손자가 가정부의 종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어느 날 결심을 하고, 할머니에게 오리를 죽인 것을 실토했습니다.

 

할머니! 오리를 제가 죽였어요. 용서해 주세요. 

 

할머니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단다. 

 

네가 고백하는 이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을 뿐입니다. 

 

이미 할머니는 다 아시고 손자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죄의 노예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가정부가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나- 안 해, 오리! 할머니께 일러준다. 

 

그렇게 하세요. 용용.. 하나도 겁 안 나요

 

이미 할머니로 부터 용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우리를 정죄 하리요 우리를 위해서 죽을 실 뿐 아니라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계시는데,(롬8;34)

 

십자가 앞에 나와서 용서를 진실히 구하면, 하나님은 이미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기억도 안하십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하면서 할머니! 오리죽인 것 용서해 주세요. 하면..

 

야! 내가 너 용서해 주었잖아, 또 그 다음에 할머니 오리죽인 것 용서해 주세요. 

 

그러면 불신이 되는 것입니다. 

 

너-! 내가 용서해 줬는데 왜 용서를 믿지 않느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자유함을 못 누리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정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했으면 하나님은 우리 죄를 기억도 안 하고 계십니다. 

 

다 용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제부터 자유 함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율법에 종이 되지 마십시오.  이는 마귀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와 평안이 없습니다. 

 

확신을 빼앗아 갑니다. 죄 짐에 눌려서 비틀거리며 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 믿노라(11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지어다.(갈3:6-9)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3:29)

 

우리는 본래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언약의 사람들이 아니었지만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값없이 구원받았습니다(롬3:24)

 

억만 가지 허물과 죄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담당하시고, 우리 무거운 인생의 짐을 다 담당하셨습니다.

 

주님만 믿고 주님 손에 맡기면 저 천국 갈 때 까지 성령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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