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6장 13-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스6:13-22
기쁨으로 시작한 성전 건축이 여러가지 시험과 부작용으로 세상 법정에 경매의 매물이 되어 버리는 모습을 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성전건축보다 더 중요한 성령으로 하나됨을 놓친 결과는 상처와 분열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순리대로 해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이 앞서면 저마다 생각이 앞서 의견이 분분하며 마귀가 틈 타는 기회를 주게 되어 결국은 방해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희망이 끊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놀랍게 마치게 됩니다. 방해와 어려움을 겪던 성전 건축도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니 일사천리로 건축을 마칩니다(14절).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순종과 믿음을 갖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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