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고후1:1-11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르지만 세상은 우리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고난도 오고 핍박도 옵니다. 그럴때마다 소망이 없는 것처럼 참담할 때가 있습니다. "바울이 환난을 당하고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지만 이는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8-9절)고 고백합니다. 얼마나 동감이 되었는지요! 나를 의지하면 소망이 점점 사라지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 의지할 수록 소망이 생깁니다. 살 소망이 끊어지는 것을 경험하고 오직 예수밖에 없다는 고백은 세상이 요동하여도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더욱 주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최악의 상태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것은 소망이 주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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