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2장 12-1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고후2:12-17
감사한 것은 내 주위에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만나면 반갑게 열심히 주님의 은혜를 나무며 기뻐합니다.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향기는 밝고 기쁘게 사는 삶입니다. 같은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너무 심각하고 종교적이고 율법적인 친구가 있는 가 하면 환하게 웃으며 기쁘게 섬기며 사람의 눈치를 보지않는 친구가 있습니다. 진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사람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신실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믿는 우리는 "구원받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15절)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어디에서나 생명의 냄새로 세상에 가득차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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