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장 16-3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고후 11:16-33
사람들은 약한 것은 숨기고 강한 것은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약한 것을 사람들이 알까 두려워하며 강한 척합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학자중에 학자요 유대인중에 유대인이지만 그것을 다 배설물처럼 여기고 자신의 약함을 자랑을 합니다(30절). 예수님은 은혜를 알고 그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고집스럽고 자기 뜻을 고집하는 약함점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나 역시 나의 게으름, 어리석음을 깨달은 후 주님께서 얼마나 나를 오래 참고 기다리셨는지 알겠되었습니다.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넘어지기 쉬우니, 주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으옵소서"를 매일 부르며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는 주님을 믿고 바라봅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