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4-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1:14-23
오늘은 나의 62세 생일입니다. 나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항상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계절, 날, 해와 시간을 창조하시며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14절).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며 '평안과 환난'도 창조하시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계시는 지를 알게 하십니다. 예전엔 어려운 일이 올 때 도대체 왜 하나님이 고통당하게 놔두시나 원망하다가 나의 고통중에 함께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경험했습니다. 62년동안 나의 인생을 뒤돌아보니 오직 주님의 섬세한 보살피심과 사랑과 은혜만 보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삼고 살도록 나를 붙드시고 내 앞에 새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