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1-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4:1-15
원죄가 무서운 것은 질투와 시기로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나도 어렸을 때 식구들이 많아서 부모님을 나를 잘 돌보아 주지 못하니 때때로 언니 오빠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생각을 한 후 형제들을 바라보고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7절). 죄를 지으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누가 알가봐 얼굴을 들지 못합니다. "죄는 순간순간 나를 유혹하며 격동하나 죄를 다스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에서 구원주셨으니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이 내안에서 죄를 멀리하게 합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면 갈 수록 더욱 더 선을 행하고 세상을 향해 가면 갈 수록 죄를 짓게 되니 죄를 다스리게 해주시는 성령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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