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16-2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4:16-26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고 기도를 하지 않으며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에는 라멕과 같이 하나님을 떠나 지기 마음대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됩니다. 아담이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셋이라 불렀는데 그 이름에는 하나님이 아들을 허락하셨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셋을 볼때마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함에 따라 비로서 "여화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26절). 라멕과 다르게 살기 위해서는 경건의 연습관을 통해 오늘도 주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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