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0장 1-3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10:1-32
나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부모가 함께 교회다니는 아이들이 부러웠습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교회갈 때 부모가 헌금도 주고 기도해주는 친구들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노아가 당세의 의인이었지만 그의 족보에는 경건한 사람과 경건하지 않는 사람들이 섞어 있는 것을 봅니다. 부모는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바라고 교육하지만 자녀는 다른 길로 갑니다. 모든 부모는 거룩한 족보를 갖기를 원하고 자식만큼은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교회안에 거룩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은혜를 맛보았으며 능력을 경험했어도 여전히 경건하게 살지 않고 각기 제길로 가려고 합니다. 이러한 우리들을 끊임없이 말씀하시며 이끄시며 한없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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