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장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14:1-16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지만 군사를 318명을 훈련시켰습니다(14절). 칼바르트가 한손에는 성경을, 한손에는 신문을 중요시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더 필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지혜롭게 이세상을 살라고 가르치십니다. 우리가 천국에 사는 것이 아니고 이세상에 살면서 아브라함처럼 악한 자를 제거할 318명을 길러야 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도입니다 장래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믿는다고 은퇴의 삶을 준비하지 않고 살다가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고 어렵게 된 분들을 만납니다. 준비하는 것도 사역중에 하나이며 발랜스가 필요합니다. 돈을 축적하지는 않지만 준비하고 사는 것도 사역중에 하나임을 나이가 먹을 수록 알게 됩니다. 주여, 지혜로운 처녀처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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