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19:1-11
소돔의 타락은 극에 달해 나그네를 환대하기보다는 동성집단 강간을 하기위해 폭력을 행사하니 왜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지를 이해가 됩니다. 두 천사가 롯을 보호하기 위해 그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헤매였습니다(11절). 이렇게 위급할 때 우리를 철저하게 보호하시며 이끄시는 분을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수련회를 통해 영적으로 눈이 어두웠던 학생들의 눈이 떠지기 시작했고 얼굴이 환해지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두가 열심히 아침 6시부터 저녁 10까지 참석하며 은혜를 사모하며 매 시간 말씀의 깊이 반응하며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눈이 멀어지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면 멀었던 눈이 떠집니다. 나의 눈이 멀어지지 않도록 세상등지고 주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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