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장 8-2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21:8-21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리자 사라는 노하여 하갈과 이스마엘을 광야로 쫒아냅니다. 서럽고 쓸쓸한 광야의 삶이 고달파 울부짖는 하갈의 기도를 응답하시며."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17절)고 위로하며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열심과 자만으로 인해 고달파 질 때 곤고한 내 심령을 은혜로 채우며 보살피셨습니다. 내 삶의 자리가 무겁고 어려워 못견디고 때때로 문제를 일으켰도 그 문제를 해결해주시며 바르길로 이끄십니다. 나의 죄는 미워하시지만 나를 외면한 적은 한번도 없으십니다. 죄인인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며 아버지 되심을 나타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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