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6:3~4)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니이다."
[견고한 심지]
새해가 되면 너나 할 것없이 신년계획을 세우고 굳은 결심을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던가^^
그런데 굳은 결심이 사흘을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는 것은 의지가 약해서만 아니라고 한다.
계획이 너무 거창하여 비현실적인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그보다 뇌와 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라는 과학적인 근거가 나왔다.
세계 각국의 전화번호가 지역번호 세자리와 개인번호 네자리인 것은, 뇌가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정보의 수가 대략 4~5개 정도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소에도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하는 뇌에다 ‘새해 결심’이란 추가정보가 입력되면 뇌를 이를 ‘과부화’로 여기는 까닭에 결심이 채 삼일을 넘기지 못 한다고 한다.
‘입을 잘 사용하자’는 다짐을 수없이 하지만 채 한 시간을 넘기지 못 하는 것이 나의 뇌도 잡다한 세상 지식과 염려와 근심으로 꽉 차 있음이다.
나쁜 기억은 성령의 지우개로 지우자..., 걱정 근심은 주님께 맡기자!
그리 할때, 견고해진 나의 심지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신다’는 약속을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