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
멕시코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께서 보내온 큐티 함께 나눕니다.
'보이지 않는 친구들'
<Friends Unseen>
절대 절망하지 말고 낙심치도 말라. 다른 사람들을 돕는 통로가 되어라. 측은히 여기는 마음을 품으라. 다른 사람들에게 더욱 세심하게 마음을 써라. 네 삶은 결코 근심으로 가득하지 않으리라.
불순물이 다 제거되면 주인이 금을 도가니에서 꺼낼 것이라. 너의 승리를 기뻐하는 군대의 진군 소리와 행진곡 소리가 벌써 들려오느니라.
네게는 보이지 않는 친구들이 있노라. 그들은 네가 내 힘과 이름으로 승리하기를 갈망하고 있노라. 사탄의 영들은 네 미끄러짐을 기뻐하지만 그들은 안타까워하노라. 사탄의 영들이 네 승리를 비통해하는 반면 그들은 감격하며 기뻐하느니라.
이 사실을 가리던 수건이 벗겨지고 나면 너는 더 이상 죄를 범하거나 넘어지지 않으리라. 내 능력은 그 옛날 광야에서 사탄을 물리쳤을 때, 겟세마네의 슬픔과 고뇌와 갈보리의 죽음으로 사탄을 정복했을 때와 동일하니 이를 생각하라.
- 주님의 음성 / 두 명의 경청자 -
[욥기 23:10]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