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노트
2018년 1월 28일 주일
고린도전서 11장 27절 - 34절
우리는 많은 경우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습관에 의해서, 무의식적으로
또는 문화에 의해서 행한다.
때로는 행동이나 사고에 대해서
그 원인과 이유를 깊게 생각해봐야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혹시 시작은 그렇게 했어도
변질되어 나의 영광이나, 특정인
또는 특정구룹을 위한 것은 아닌가 ?
성화는 천국문에 이를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
섯으면 넘어질까 조심하라 ......
한 순간도 성령의 도움없이는 설수없다.
고전11: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고전11: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고전11: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고전11: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고전11: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고전11: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1: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고전11: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