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노트
2018년 2월 11일 주일
사도행전 6장 1절- 7절
요절 사도행전 6장 6-7절
목사님은
기도와 말씀 사역만 하고
구제와 접대는 7집사에게 맡기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 아닌가 ?
왜 목사님이 교회행정과 재정으로
본인과 교인, 직분자들을 시험들게
할까 ?
교인이 미숙해서 ?
섬기는 교인들과 직분자들을 믿지못해서 ?
누가 키운 7집사인가 ?
남이 키운 자식을 내가 잘못 부려서 ?
아니면 내가 내 자식을 잘못 키워서 ?
키운 자식을 독립시키지 못해서 ?
종의 모습으로 섬기면 될텐데....
주인노릇해서 그런것은 아닐까 ?
행6:1 <일곱 일꾼을 택하다>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행6: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행6: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행6: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행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행6: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행6: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