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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민교회 - 창립 46주년 맞아 '넘치는교회'로 이름 변경,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 다짐

복음뉴스 0 02.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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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상준 장로, 김환두 장로, 김단희 명예권사, 주영광 목사, 김선자 은퇴권사, 한성수 장로

뉴욕한민교회가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를 다짐했다.

뉴욕한민교회는 교회의 이름을 넘치는교회로 변경하고, 2월 7일 오전 11시에 제46주년 교회창립기념주일 예배를 드리고, 권사 은퇴식 및 명예권사 추대식을 가졌다.

넘치는교회 담임 주영광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지난 46년간 뉴욕한민교회와 함께 동행해 주셨다. 수 많은 시간과 연단 그리고 인내를 거쳐 '회복'으로서의 새 성전 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하셨고, 새로운 도약의 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다."며 "새 성전 시대와 함께 새로운 이름의 필요성을 모든 성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주의 말씀과 같이 미래를 향한 새로운 미전과 정체성을 '넘치는교회'라는 이름에 담을 수 있었다"고 성도들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교회의 이름을 변경했음을 밝혔다.

주영광 목사는 "성경에서의 이름의 변화는 곧 그 사람의 미래를 현재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했다"며 구약에서 야곱을 이스라엘로, 신약에서 시몬을 베드로로 바꾸어 주신 것을 예로 들었다.

주영광 목사는 "지난 46년 동안 '뉴욕한민교회'의 역사와 정체성이 오늘 여기까지 우리 교회의 뿌리가 되고 자양분이 되었다면, '넘치는교회'는 그 뿌리 위에 줄기를 세우고, 잎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새로운 믿음의 도약을 하기 원한다"며 "안으로는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넘치는 공동체, 밖으로는 치유와 회복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선자, 윤완중, 이효연 권사 등 3인이 은퇴하고, 김단희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받았다.

 

넘치는교회는 교회 이름을 변경하면서 "넘치는교회" 5행시 콘테스트를 가졌다. 1등 넘치는 상은 장에스더 권사가, 2등 말씀의 상은 백우선 권사가, 3등 빛의 상은 강기복 집사가, 코믹한 인기상은 강태석 집사가 받았다.

 

넘치는교회 제46주년 교회창립기념주일 예배와 권사 은퇴식 및 명예권사 추대식은 주영광 목사가 인도했다.

 

예배의 부름,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한성수 장로의 기도, 권순영 사모의 어린이들을 위한 영상 설교, 이효연 권사의 성경 봉독, 주영광 목사의 창세기 32장 26-28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 "네 이름이 무엇이냐?", 결단의 기도, 헌금, 헌금 기도, 권사 은퇴식, 명예권사 추대식, 김우홍 선교사 가족의 축하 영상, 주영광 목사의 축사, 김선자 권사의 답사, 그레이스 찬양단의 영상 특송 "주님이 계신 이곳에"(주영광 작사, 작곡), 환영 및 소식, 결단의 찬송 "시온성과 같은 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넘치는교회는 216-50 28th Avenue, Bayside, NY 11360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전화 번호는 718-428-919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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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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