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요청

언론사 편집인에게는 욕심이 있습니다.

 

좋은 기사를 빨리 써서 알리고 싶은 것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쓰고 싶은 것입니다.

 

저 역시, 같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바람이 간절해도 여건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뉴욕 일원에 있는 기독 언론사들의 재정적인 여건이 열악하여 유급 취재 기자들과 함께 일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교회와 교계의 많은 행사들이 토요일 오후와 주일 오후의 같은 시간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위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기독 언론사들이 여러 곳에 취재를 가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현장 취재가 불가능한 행사나 집회, 세미나에 관한 기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쓰고 싶습니다.

 

사진과 관련 자료(순서지가 제일 중요합니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나 집회, 세미나에 관한 간단한 내용을 적으셔서 같이 보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보충 자료가 필요하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보도 자료를 귀하게 취급하겠습니다.

 

BogEumNews.Com이 여러분들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는 인터넷 신문이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주후 2017년 1월 23일

 

BogEumNews.Com 

편집인 김동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