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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장소가 중요하다 - 김동욱 목사
제목 : 예배의 장소가 중요하다작년 3월 15일,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었을 때, 팬데믹 상황이 일 년 이상이나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던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예배의 장소가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던 목회자들이, 그 말…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 - 서철원 박사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 - 서철원 박사서철원 박사(총신대 신대원장 역임, 조직신학)가 지난 16일과 17일 대전시티호텔에서 열린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배만석 목사) 세미나에서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팬데믹이 만든 잘못된 예배 자세 - 한준희 목사
제목 : 펜데믹이 만든 잘못된 예배 자세 중학교 시절, 주일 대예배에 참석할 때가 많았다. 그때 기억나는 연노하신 장로님 한분이 계셨는데,(장로님이신지 집사님이신지 가물가물함) 흰 두루마기 한복을 입으시고 늘 교회 맨 앞자리 왼쪽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던 분이 기억난다. 예배가 시작되기 …
“교회 안의 물량주의·인본주의가 교회를 흔들었다” - 황의춘 목사
“교회 안의 물량주의·인본주의가 교회를 흔들었다”신년대담 - 전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황의춘 목사(트렌톤장로교회 원로)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에 1983년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36년간 사역한 황의춘 목사. 트렌톤장로교회 원로목사 및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UPCA) 교단 동부…
뉴욕한민교회 - 창립 46주년 맞아 '넘치는교회'로 이름 변경,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 다짐
왼쪽부터 이상준 장로, 김환두 장로, 김단희 명예권사, 주영광 목사, 김선자 은퇴권사, 한성수 장로뉴욕한민교회가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를 다짐했다.뉴욕한민교회는 교회의 이름을 넘치는교회로 변경하고, 2월 7일 오전 11시에 제46주년 교회창립기념주일 예배…
"강제 신체 접촉" 등 범죄 사실 없어 --- 검찰, 이종명 목사 건 불기소 처분
이종명 목사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작년 10월 말 경 "3급 강간" 및 "강제 신체 접촉" 등의 혐의를 받고 입건되어 검찰의 조사를 받아 온 이종명 목사가 작년 11월 27일 "3급 강간" 및 "강제 신체 접촉"에 대한 혐의를 모두 벗었다.검찰은 두 차례나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하는 등…
"손 내밀어 준 뉴욕교협에 감사한다" - 뉴욕교협 2021년 신년감사예배 및 이민사회와 함께하는 신년하례회
뉴욕교협(회장 문석호 목사)은 2021년 신년감사예배 및 이민사회와 함께하는 신년하례회를 1월 24일(주일) 오후 5시에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가졌다.이 날의 예배와 하례회는 코로나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하여 현장 참석 인원을 150명으로 제한하고, 행사의 전 실황을 유…
복음뉴스, 창간 4주년 맞아 ---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4년의 여정
복음뉴스(발행인 김동욱 목사)가 1월 24일(주일)로 창간 4주년을 맞았다. 창간 4주년을 맞은 복음뉴스 발행인 김동욱 목사는 "복음뉴스를 창간케 하시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별다른 걱정없이 복음뉴스를 운영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복음뉴스가 걸어온 4년의 여정은 하나님의 은혜가…
복음뉴스 창간 4주년 기념사 - 발행인 김동욱 목사
1월 24일이 복음뉴스가 창간된 지 만 4년이 되는 날입니다.복음뉴스를 창간케 하시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별다른 걱정없이 복음뉴스를 운영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복음뉴스가 걸어온 4년의 여정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될 수 없는 날들이었습니다.복음뉴스를 창간하신 분이, 복음뉴…
뉴저지교협 뉴저지목사회, 초유의 "연합"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거행
"섬기는 교협, 하나 되는 교협"을 표어로 내 건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 목사)과 "일어나 함께 갑시다"를 표어로 내 건 뉴저지목사회(회장 이의철 목사)가 손을 맞잡고 연합하여 "2021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가졌다. 교협과 목사회가 연합하여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가졌던 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