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S(세계신학교협의회) 설립 1주년 감사 예배


 

WATS(세계신학교협의회) 설립 1주년 감사 예배

복음뉴스 0 06.09 20:21

WATS(World Association of Theological Seminaries, 세계신학교협의회, 대표 강유남 목사)가 설립 1주년을 맞았다. WATS 설립 1주년을 맞아 주예수사랑교회(원로목사 강유남, 담임목사 황용석)는 6월 9일 주일 예배를 'WATS(세계신학교협의회) 설립 1주년 감사 예배'로 드렸다.


예배는 황용석 목사가 인도했다.


김성태 집사와 찬양팀이 인도한 경배와 찬양, 기원, 사도신경, 지승영 장로의 기도, 성경 봉독, Yes Lord Christian Band의 특주, 시온찬양대의 특송, 광고, WATS 설립 1주년 기념 영상 상영, 설교, 봉헌 찬송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봉헌 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유남 목사는 지승영 장로가 봉독한 빌립보서 2장 13절을 본문으로 '교회를 통해 다스려지는 그리스도의 나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유남 목사는 "복음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천국으로 오셔서 하나님을 머리로 교회되어 천국으로 사시다가 천국이 되어 사는 복음을 전하셨다. 성경은 복음에 대한 말씀이다.


교회를 통하여 천상에 있는 정사들과 권세들(천사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로, 사랑으로 다스리는 나라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된 인간을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각과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사는 자가 교회다.


아담의 씨로 태어난 모든 인간은 원죄를 안고 태어나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들을 하나님이 태초에 계획하신 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사는 교회를 세워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그리스도의 마음(생명)으로 살도록 하셨다. 이렇게 교회되어 살도록 해주겠다고 맹세하신 언약이 원시 언약, 두 번째 언약, 새언약이다.


새언약의 중보자로 생명을 주기 위하여 진리의 성령으로 내 안에 오신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먹고 주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예수 이름으로 교회가 되어 천국으로 사는 삶이 새언약이고 천국 복음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가 세상에서 잘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교회가 되어,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나님의 관심은 교회에 있다. 세초부터 세말까지 하나님의 눈과 마음은 교회에 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이 땅에 교회를 세우는 일만 하신다. 이 땅에서 교회가 되어 주님의 마음으로 사는 자만 천국에 간다.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는 천국에 못간다.


선교는 주님의 뜻이다. 그러나 기존의 선교 방법 대로 한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사를 후원하는 선교 방법에서,  선교 방법의 전환이  필요한 시대다. 기존의 방법 대로 선교한다면, 온 세계 75억 인구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려면, 수백만명의  선교사 필요하다. 이 종말의 시대에 맞는 선교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현지 군부대와 경찰 선교와  인터넷 신학생을 배출하는 것이 새로운 선교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 방법이 바로 WATS(세계신학대학교협의회)를 통한 선교 방법이다.


부족한 저에게 주님은 WAT를 책임지게 하셨다. 이제 전세계 각나라 도시에 인테넷 신학교를 세워서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해서 자기 민족을 복음화 시키려는 목적으로 세워진 WATS를 활성화 시켜서  세계 각 나라에 수천만 명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이, 나에게 주신 주님의 소원이다. 살려 주신 생명 다할 때까지 WATS를  정착시키기 위해 목숨을 걸기로 작정했다." 고 설교했다.


WATS는 세계 각지에 세워진 선교지 신학교에 체계화되고 선교지에 적합한 신학 교육을 실시하여 현지 목회자를 양성하고, 신학교가 세워지지 않은 선교지에는 인터넷 강의를 통하여 현지 목회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2023년 6월에 설립되었다. 


남미 등 많은 나라에는 신학 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중학교나 고등학교만 졸업만 목사들이 제법 많다. 이들에게 천국 복음과 체계화된 신학 교육을 실시하여, 그들을 바른 목회자가 되게 하고, 현지인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그들에게 바른 신학을 가르치고 교육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지인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을 위한 교재를 현지 언어로 번역하여 발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49


     [관련 뉴욕일보 기사]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nyilbo&wr_id=188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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