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보다 깊은 곳에서 (시편 142편) 작성자 정보 박인혜 시인 작성 작성일 2026.06.09 14:39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사람의 발걸음은 멀어지고고요만 남았습니다아무도 내 손을잡아주지 않는 밤,어둠 속에 있을 때주님은나의 작은 소리를 들으셨습니다동굴보다 깊은 곳에서주님은 내 곁에 계셨습니다ⓒ 복음뉴스(BogEumNews.Com)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