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이 이끄시니 (시편 11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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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혜 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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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손이 이끄시니
바다가 길을 내어주고
강물도 뒤로 물러서내
산들은 어린양처럼 뛰놀며
온땅은 주 앞에 떨지어다
메마른 바위에서는
샘물이 흐르네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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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손이 이끄시니
바다가 길을 내어주고
강물도 뒤로 물러서내
산들은 어린양처럼 뛰놀며
온땅은 주 앞에 떨지어다
메마른 바위에서는
샘물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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