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선 장로

곧 오소서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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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선 장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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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서서

지난날을 돌아보니

왜 그랬을까?


나름대로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나름대로 하나님을 잊지않고

은혜를 찬양했는데

마음에는 돌 하나가

박혀 있습니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마음에는 빚이 들어옵니다.

그러라고 너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새 일을 행하리라.


모세가

먼곳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는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그것이 모세만의 일일까?


하루를 더 살았다고 기뻐할수 없음은

하루 더 하나님께 가까이감을 알기때문 입니다.


주의 십자가를 꼭 붙들며

모든것을 맡깁니다.

곧 오소서 임마누엘 찬양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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