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주님
작성자 정보
- 양희선 장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어두운 성전 안,
드문드문 여럿이
머리를 조아리며 기도하시네요.
강대상뒤로는
하얀 휘장이 내려져 있고
성전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우리의 죄가 깨끗해지는 날
주님 부활의 날에
내 안의 부활도 소원합니다.
말씀이 떨어집니다.
네가 젊어서는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드문드문 여럿이
머리숙여 기도하네요.
서로 필요를 위하여.
거룩하신 주님!
일마다 좋은사람 만나게 해 주시고
고아처럼 외롭지않게 하여주심을 언제나 감사합니다.
생명 다하는날까지
주의 이름을 높이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