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계절
작성자 정보
- 양희선 장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교회앞 나무마다 하얗게 꽂을 피웁니다.
집앞에는 울타리마다 노랗게 개나리꽃이 만발하며
길거리에는 초록이 더하여갑니다.
언제 나무들이 앙상하게 볼품이 없었던지
부활이란 이렇게
마음부터 시원하고 깨끝해지고 싶어집니다.
우리 몸안이 거룩하신 주께서 거하시는 성전이듯이
깨끗하게 청소하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듯
온몸과 온마음이 소리질러
주님께 기도하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생각나고
사람에겐 자기만의 십자가가 있는법,
그가 그토록 들림받기를 원하던 간구의 제목들이 하나님께 상달되고 응답받길 원하오며
바울 자신의 기도제목과 응답을 읽어봅니다.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주께서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고후12장에서.
나는 간절함이 있는 그의 기도를 알것같으며
그가 약한 가운데에서도
오히려 기뻐하고 주의 치료의 능력이 그로하여금 더욱 강하게 하실줄 믿습니다.
주께서는 부활하셨지만 그의 영은 우리와 함께하사 동거동락을 하시니
부활은 우리에게는 진행행이며
슬플때는 더욱 주를 의지하고 바라봅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