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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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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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건 목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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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를 보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기자 회견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기자가 이란에서 폭격으로 사명한 170명의 어린 여학생에 대해 질문하였다. 대통령의 대답은 이란에시 일부러 학교를 폭격했고, 그 여학생들이 희생했다고 대답하였다. 엪에 있던 국방 장관도 호응하였다.
우리는 직접 보지 않았으니 진실을 알 수 없다. 우리가 듣는 많은 뉴스들이 정말 진실을 전하는 소식일까? 기만적 뉴스일까? 이 땅에서 진실을 말해 주는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름없이 사는 우리들이라도 진실을 말하고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도 바울과 베드로는 우리 각자가 장차 우리 주님 앞에서 자기 일을 직접 고하는 날이 있다고 가르친다(롬 14: 12, 벧전4. 5). 또 "우리 각자가 장차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한다"고 말씀한다.
우리가 평소 바르게 살고, 회개의 삶을 힘쓰는 것은 그 날 우리 삶을 자백하는 날에 부끄럽지 않고 두렵지 않은 모습으로 나타나기 위함이다. 우리 마음을 뚫어 보시는 주님 앞에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이고, 살아온 삶을 일일이 자백하는 날이 있다는 것이다. 숨겨졌거나 잊혀진 일들이 다 생각나고 자백할 때,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나타날까?
주님 말씀에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음이 없다"(마 10: 26)하셨다. 거룩하신 주님 앞에서 우리의 숨겨진 삶이 다 드러날 때,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드러날까? 교회 세계 안에도 거짓으로 자기 성취를 이루는 사람이 없다 할 수 없다. 참 신앙 생활은 장차 주님 앞에 서는 날을 미리 준비하며 사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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