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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교회 찬양집회 개최… “예배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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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교회 찬양집회 개최… “예배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라”


포도나무교회가 둘로스 경배와찬양팀을 초청해 찬양집회를 개최하고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에서 오종민 목사는 찬양과 함께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조건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며, 단 한 가지라도 주님의 마음에 합한 것이 있으면 사용하신다고 전했다. 또한 인생의 참된 복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서 얻어진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기도 가운데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나아가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는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한다는 도전으로 이어졌다. 모든 순서는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며 삶 속에서 이어지는 예배를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예배자의 자리에서 얻는 인생의 복”

“하나님은 우리의 한 가지를 보신다”

“끝까지 버티는 믿음이 승리한다”


포도나무교회(담임 황성현 목사)는 둘로스 경배와찬양팀(대표 오종민 목사)을 초청하여 4월 10일(금) 저녁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교회 통합 이후 성도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며 영적으로 새롭게 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찬양집회 – 예배로 나아가는 시간


집회에서는 ‘빛나고 높은 보좌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천부여 의지 없어서’, ‘살아계신 주’ 등 다양한 찬양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익숙한 찬송과 경배의 곡들을 통해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나아갔으며, 찬양 가운데 깊은 은혜를 경험했다.


찬양 사이마다 오종민 목사는 짧은 메시지를 전하며 예배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연결했다.


말씀과 권면 – “하나님은 우리의 한 가지를 보신다”


오종민 목사는 “세상은 여러 조건이 갖추어져야 사람을 인정하지만, 하나님은 단 한 가지라도 주님의 마음에 합한 것이 있으면 그 사람을 사용하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부족하다고 느낄 필요가 없으며, 하나님께서 보시는 중심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인생의 참된 복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서 얻어진다”며, 예배자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설교는 이 땅에서 끝나지만, 찬양은 천국에서도 계속되는 본분”이라고 말하며 찬양의 영원한 가치를 설명했다.


삶의 메시지 – “끝까지 버티는 믿음”


오 목사는 나이가 들면서 가지게 된 고민—“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나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를 나누며, 신앙의 본질을 돌아보게 했다.


그는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생의 마지막 예배라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며, 예배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촉구했다.


특히 병상에 있는 성도의 이야기를 전하며, “죽음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조차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간증과 비유 – “멈추지 않는 교회”


오 목사는 한 교회의 사례를 소개하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레미콘 차량에 비유하여 “모래, 자갈, 물, 심지어 깨진 조각까지 섞여야 건물이 세워지는 것처럼, 교회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질 때 세워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회는 어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야 한다”며,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협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부흥을 꿈꾸기보다 믿음의 흔적을 남기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기도와 결단 –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


집회 가운데 참석자들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잃어버린 눈물이 회복되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라는 간구가 이어졌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소서”라는 기도가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믿음의 삶을 새롭게 결단했다.


마무리 – “삶 속에서 계속되는 예배”


집회를 마치며 황성현 목사는 “오늘 이 찬양과 기도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삶 속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찬양팀의 섬김에 감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평안 가운데 돌아갈 것을 축복했다.


이번 찬양집회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다시 예배자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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