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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귀철 장로,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하나 되어 부흥의 길 열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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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귀철 장로,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하나 되어 부흥의 길 열어가게 하소서”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회장 육귀철 장로가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집회에서 대표 기도를 맡아 뉴저지 한인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간구했다. 육 장로는 팬데믹 이후 뉴저지 교회들이 겪어 온 어려움을 돌아보며, 교회들이 다시 하나 되어 기도와 협력으로 회복의 길을 열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목회자와 장로, 권사와 성도들이 서로의 형편을 살피고 함께 힘을 모을 때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간구했다. 또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가 단순한 집회로 끝나지 않고, 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영적 각성과 복음 전도의 회복으로 이어지기를 구했다. 육 장로는 말씀을 전하는 이신웅 목사와 집회를 섬기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하기를 기도했다. 그의 기도는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고, 성령의 능력 안에서 복음 전도의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는 간절한 바람을 담고 있었다. 이날 기도는 마지막 집회의 문을 여는 동시에, 호산나 전도 대회의 영적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집회서 대표 기도”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의 회복과 연합 위해 간구”
“목회자·장로·권사·성도들이 함께 힘 모아 다시 일어서야”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집회에서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회장 육귀철 장로가 대표 기도를 맡아 뉴저지 한인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간구했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집회는 9월 13일(주일) 오후 5시 하베스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갑절의 영감을 주옵소서”라는 주제 아래 사흘간 진행됐으며, 마지막 집회에서는 서울 신길성결교회 원로목사 이신웅 목사가 역대하 20장 20절을 본문으로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 집회 대표 기도로 예배의 문 열어


이날 육귀철 장로는 경배와 찬양 후 대표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육 장로는 먼저 2026 호산나 전도 대회를 허락하시고, 마지막 집회까지 은혜 가운데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는 이번 대회가 사람의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뉴저지 교회들을 다시 깨우시고 세우시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구했다.

또한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예배의 자리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받은 은혜를 삶과 교회 현장으로 이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팬데믹 이후 교회의 어려움 돌아보며 회복 간구


육귀철 장로의 기도에서 중심을 이룬 것은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의 회복이었다.

그는 뉴저지 한인교회들이 지난 몇 년 동안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 왔음을 하나님 앞에 아뢰었다. 예배와 모임이 위축되고, 성도들의 신앙생활과 교회의 사역이 흔들렸던 시간을 돌아보며, 이제 다시 교회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기도했다.

육 장로는 뉴저지 교회들이 낙심과 침체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으로 회복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교회의 회복이 외형적인 회복에 그치지 않고, 기도와 말씀, 성령의 능력 안에서 이루어지는 영적 회복이 되기를 구했다.


“교회들이 다시 하나 되어 협력하게 하소서”


육귀철 장로는 뉴저지 교회들의 연합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교회들이 각자의 형편과 어려움 속에 흩어져 있기보다, 다시 하나 되어 서로를 돌아보고 협력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경쟁이나 거리감이 아니라, 복음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로 서로를 세워 가야 한다는 마음이 기도 속에 담겼다.

특히 육 장로는 목회자와 장로, 권사와 성도들이 서로의 사정을 듣고 마음을 나누며 힘을 모을 때,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기도했다. 그는 교회의 회복이 특정한 한 사람이나 한 교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지체들이 함께 기도하고 섬길 때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명 회복 위해 기도


육 장로는 뉴저지 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다.

그는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장로와 권사, 모든 성도들이 교회의 짐을 함께 나누어 지고, 서로를 격려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육 장로는 호산나 전도 대회를 통해 성도들이 다시 복음 전도의 사명을 붙들기를 바랐다. 교회 안에서만 은혜를 누리는 데 머물지 않고, 지역 사회와 이웃을 향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해 달라는 간구였다.


말씀과 집회를 섬기는 이들 위해 간구


육귀철 장로는 이날 말씀을 전하는 이신웅 목사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는 종에게 성령의 능력을 더하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참석자들의 심령을 깨우는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해 달라고 구했다. 또한 말씀을 듣는 모든 이들이 단순히 귀로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믿음으로 받아 삶 속에서 순종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아울러 집회를 준비하고 섬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과 하베스트교회, 찬양과 봉사로 함께한 모든 손길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간구했다.


호산나 전도 대회의 열매 위해 기도


육귀철 장로는 이번 호산나 전도 대회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기를 기도했다.

그는 사흘 동안 드려진 찬양과 기도, 선포된 말씀과 결단이 뉴저지 교회들의 실제적인 변화와 회복으로 이어지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교회마다 다시 전도의 문이 열리고,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증인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했다.

육 장로의 기도는 “갑절의 영감을 주옵소서”라는 대회 주제와 맞닿아 있었다. 뉴저지 교회들이 자신들의 힘이나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고백이었다.


뉴저지 교회의 재부흥을 향한 간구


육귀철 장로의 대표 기도는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집회의 영적 분위기를 이끄는 기도였다.

그는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 동시에 교회들이 다시 하나 되어 협력하고, 목회자와 장로, 권사와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을 때 회복과 부흥의 길이 열릴 수 있음을 기도했다.

이날 육 장로의 기도는 뉴저지 한인교회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고, 말씀과 성령의 능력 안에서 복음 전도의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집회는 그의 기도와 함께, 뉴저지 교회의 회복과 재부흥을 향한 간절한 소망 속에서 시작됐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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