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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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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 개최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가 8월 9일(주일) 오후 5시 뉴저지 허베스트교회에서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뉴저지 지역 장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개와 영적 각성, 교계의 회복,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예배는 회장 육귀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하헌식 장로가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고, 김태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교만했던 자신들을 돌아보며, 성령의 은혜 가운데 다시 깨어나기를 간구했다. 또한 다음 세대와 자녀들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고, 뉴저지의 교회들과 미자립교회들이 회복되기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한국과 미국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의롭게 나라를 섬기며, 양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쓰임받기를 구했다.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교회와 지역 사회, 조국과 미국,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뉴저지 허베스트교회서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 열어”
“회개와 교계의 영적 각성, 다음 세대와 미자립교회 위해 기도”
“한국과 미국의 교회와 위정자 위해 합심기도 드려”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가 8월 9일(주일) 오후 5시 뉴저지 허베스트교회에서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뉴저지 지역 장로들이 함께 모여 회개와 영적 각성, 교회의 회복,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말씀과 찬양으로 시작된 제30회 기도회


기도회는 회장 육귀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경배와 찬양은 하헌식 장로가 맡았고, 예배의 부름에 이어 참석자들은 찬송을 함께 부르며 예배를 시작했다.


기도는 김창연 장로가, 설교는 김태수 목사가, 봉헌 기도는 박재호 장로가 담당했다.


회개와 영적 회복을 위한 간구


2부 기도회에서는 세 가지 큰 기도 제목을 놓고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첫 번째 기도 제목은 “회개 기도”였다. 김기영 장로가 인도한 이 기도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교만했던 자신들을 돌아보며, 주님 앞에 바로 서기를 기도했다. 또한 다음 세대와 자녀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도록 간구했다.


기도 제목에는 “성령께서 우리의 심령을 부흥시켜 주시고, 각 성도들이 더욱 충만하고 영적으로 깨어가도록”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회개에 머물지 않고, 장로들과 교회 공동체 전체가 성령의 은혜 가운데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기도였다.


네 번째 세부 기도 제목으로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주님의 사랑 안에서 가정과 성도들이 더욱 기도하는 영적으로 성숙한 교회와 성도들이 되도록”이라는 간구가 제시됐다.


뉴저지 교회와 교계의 회복을 위해


두 번째 기도 제목은 “교계의 영적 각성을 위해”였다. 이 기도는 고문 정일권 장로가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뉴저지의 모든 교회가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깨어 있도록 기도했다. 또한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이 다시 회복되고, 뉴저지와 미국의 모든 교회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구했다.


 한국과 미국, 세계 평화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


세 번째 기도 제목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였다. 뉴저지교협 전 회장 김동권 목사가 이 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정직하고 공의로운 정치를 하도록 기도했다. 또 한국과 미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두 나라를 섬기도록 간구했다.


장로들의 기도 사명을 다시 확인한 자리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는 이번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를 통해 장로들의 기도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장로는 교회를 섬기는 직분자일 뿐 아니라, 교회와 성도, 지역 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영적 책임을 가진 사람이다. 이번 기도회는 그 사명을 공동체적으로 확인하는 자리였다.


교회와 나라를 섬기는 기도의 불씨 이어가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의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는 지역 교회와 교계, 조국과 미국, 세계 평화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자리였다.


이번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먼저 자신들을 돌아보며 회개했고, 다음 세대와 자녀들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간구했다. 또한 뉴저지 교회와 미국의 모든 교회가 다시 회복되고 부흥하도록 기도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들과 교회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의롭게 쓰임받기를 구했다.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는 앞으로도 영적 대각성 기도회를 통해 교회와 지역 사회, 조국과 미국,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사명을 이어 갈 예정이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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