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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홀리네임병원 협조로 독감 예방접종 실시… 7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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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홀리네임병원 협조로 독감 예방접종 실시… 70여 명 참여


네이버플러스가 9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홀리네임병원의 협조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접종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Fidelis Care 회원뿐 아니라 보험이 없는 이들도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도록 문을 열어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홀리네임병원은 간호사들을 네이버플러스 현장에 파견해 예방접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70명이 참여해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다. 네이버플러스는 지역 주민들이 의료보험 여부나 체류 신분 때문에 예방접종을 포기하지 않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접종은 지역 의료기관과 커뮤니티 단체가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을 돌본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18세 이상 누구나 참여… 보험 없어도 접종 가능  

체류 신분 관계없이 개방… 홀리네임병원 간호사 현장 파견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 약 70명 독감 예방접종 받아


네이버플러스가 9월 24일(목) 홀리네임병원의 협조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특히 Fidelis Care 회원은 물론, 의료보험이 없는 주민들도 접종 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했다. 


홀리네임병원 간호사들 직접 파견


이번 예방접종은 홀리네임병원의 협조로 이뤄졌다.


홀리네임병원은 간호사들을 네이버플러스에 직접 보내 현장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별도의 병원 방문 없이 가까운 지역 커뮤니티 공간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약 70명이 참여해 독감 예방접종을 받았다. 


“보험 없어도, 체류 신분 관계없이”


이번 행사의 특징은 접종 자격의 문턱을 낮춘 데 있다.


일반적으로 의료보험 유무나 신분 문제 때문에 예방접종을 미루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행사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특히 “보험이 없어도 OK”,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OK”라는 안내를 통해 주민들이 불안감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플러스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지원한 이번 행사는, 예방의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독감 유행 시기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접종을 통해 약 70명의 지역 주민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의료보험과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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