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준의 합창, LA를 물들이다’’ -한세콘서트콰이어’ 미국 순회연주 개최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세계적 수준의 합창, LA를 물들이다’’ -한세콘서트콰이어’ 미국 순회연주 개최
– 박신화 교수 지휘, 40여 명 단원과 정상급 성악가진 참여– 1월 23일부터 남가주 순회… 26일 ‘한미 기도 모임’서 평화의 선율 선사
한국을 대표하는 대학 합창단이자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한세콘서트콰이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남가주 지역 동포들과 현지인들을 위한 특별한 미국 순회연주(U.S. Concert Tour)를 개최한다.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 성가까지… 감동의 하모니
이번 순회연주는 한국 합창계의 거장 박신화 석좌교수의 지휘 아래,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성악 전공 재학생 및 대학원생 40여 명으로 구성된 글로벌봉사단이 참여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바리톤 최종우,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피아니스트 박진희 등 정상급 교수진이 협연해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물 위를 걷는 자’, ‘Amazing Grace’ 등 깊은 울림의 성가곡부터 루카 마렌지오(Luca Marenzio)의 고전 합창곡, ‘주기도문’ 등 친숙한 작품들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영적 회복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 우호와 신앙의 결속을 다지는 민간 외교의 장
한세콘서트콰이어는 그동안 미국 콘코르디아 대학교와의 합동 공연,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주요 무대를 통해 국제적 역량을 입증해 왔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한미 양국의 유대를 강화하고 이민 사회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민간 외교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1월 26일(월) 베벌리 힐즈에서 열리는 ‘한미 지도자 기도 모임’에서는 양국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기도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신화 교수는 “열정으로 무장한 젊은 성악가들의 목소리가 미주 한인 사회와 미국 땅에 치유와 희망의 씨앗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주요 순회 일정]
1/23(금) 7:30pm – 남가주샬롬교회 (제24회 창작성가제)
1/24(토) 5:00pm – 베델교회 (Concordia 대학교 합동공연)
1/25(일) 11:00am – 은혜한인교회 / 5:30pm – 선한목자교회
1/26(월) 7:30am – 한미 기도회 (Beverly Hills, CA)
1/28(수) 7:30pm – 나성순복음교회
[문의]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