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욱 장로(양춘길 목사와 양춘호 목사의 부친), 97세를 일기로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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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길 목사(필그림선교교회 담임)와 양춘호 목사(올네이션스교회 원로목사)의 부친 양성욱 장로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 양성욱 장로는 1928년 4월 1일에 태어나 97년 동안 이 땅에서 살다가 만 98세 생일을 2달 여 정도 앞둔 2026년 1월 22일 오후에 하나님 품에 안겼다.
고 양성욱 장로의 장례 예배는 고인이 섬겼던 워싱턴주 레이크우드 소재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1월 25일(주일) 오후 4시(현지 시간)에 드려진다.
유가족들은 "평생을 신실한 신앙인으로 사셨던 저희의 아버님, 양성욱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천국으로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며, 마지막 가시는 길에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부탁했다.
고 양성욱 장로의 유가족은 다음과 같다.
장남 : 양춘경(배우자 양지화)
차남 : 양춘길(배우자 양진희)
장녀 : 양춘희(배우자 이무근)
산맘 : 양춘호(배우자 양은정)
친손 : 미진(신승환), 준석(이세연), 소진, 혜진(신동원), 은진(Rob McMaster), 준영(Erica Yang), 준섭
외손 : 미영(Kaiser Shen), 지영, 준엽(Angela Lee)
증손 : Lucas, Calvin, Lincoln, Kai, Allen, Stephanie, Ezra, Matilda, Lyla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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