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트레스디아스, 11월 8일 필그림선교교회서 ‘씨쿠엘라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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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트레스디아스, 11월 8일 필그림선교교회서 ‘씨쿠엘라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뉴욕 트레스디아스가 오는 11월 8일 오후 5시 뉴저지 해켄색 소재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씨쿠엘라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모임은 ‘은혜와 교제가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제로, 찬양과 말씀, 간증과 성악 등 다채로운 순서로 꾸며진다. 고한승 목사와 이강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하며, 필그림 남성 및 여성 중창단, 엘림 크리스천 밴드 팀의 연주와 기수별 찬양이 이어진다. 또한 한정호 형제와 이정희 자매의 간증 및 성악 순서를 통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교제의 자리가 마련된다. 행사는 헌금 기도와 기수별 인사, 윤명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뉴욕 트레스디아스 11월 8일 오후 5시 필그림선교교회서 개최
중창단·밴드·성악 찬양과 풍성한 간증 및 권면의 말씀 전해져
예배와 기도로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은혜의 교제
뉴욕 트레스디아스(New York Tres Dias)가 가을을 맞아 영성과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찬양의 자리를 마련한다.
뉴욕 트레스디아스는 오는 11월 8일(주일) 오후 5시 뉴저지 해켄색에 위치한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 / 주소: 80 Commerce Way, Hackensack, NJ)에서 ‘씨쿠엘라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De Colores)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예수와 함께, 더 깊은 걸음으로’ 나아가며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연합과 회복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풍성한 찬양과 말씀으로 채워지는 예배의 자리
이날 음악회는 김지명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과 경배로 문을 연다. 이어 유승화 형제의 기도와 정승락 목사의 환영인사가 진행되며, 필그림 남성 중창단이 ‘You raise me up’과 ‘The saints marching on’을 찬양한다.
말씀 순서에서는 고한승 목사와 이강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김희재 형제의 테너 특별찬양(‘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과 69기 남자팀(‘죄 짐맡은 우리 구주’), 69기 여자팀(‘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의 팀송 찬양이 이어진다.
은혜로운 밴드 연주와 성악, 감동의 간증 이어져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엘림 크리스천 밴드 팀(Ellim Christian band team)이 무대에 올라 ‘Amazing Grace’, ‘A Child is Born’,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등을 연주하며 가을밤을 은혜로운 선율로 물들인다.
트레스디아스 홍보 동영상 상영 후에는 한정호 형제와 이정희 자매의 은혜로운 삶의 간증이 전해진다. 성악 순서에서는 테너 최성범 형제(‘시편 23편’), 소프라노 이슬 자매(‘충만’), 3중창(‘내가 예수 믿고서’), 피아노 정지인 자매의 연주가 이어지며, 필그림선교교회 여성중창단이 ‘야곱의 축복’과 ‘축복의 통로’를 부른다.
행사는 권기현 목사의 헌금기도, 70기 홍인기 렉터와 70기 김윤희 렉트리스의 인사, 66기 김경현 형제의 인사말에 이어 윤명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칠 예정이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