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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죄론 - 언약론 시리즈 제3회 구속언약과 은혜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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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석 목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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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 구속언약과 은혜언약

삼위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창세기 3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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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언약 아래에서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했지만 불순종했다. 그 결과 죄와 죽음이 들어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담이 실패한 자리에서 완전하게 순종하셨으며, 성도의 구원은 자신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순종에 근거한다.


두 번째로 강사는 구속언약을 설명했다.


구속언약은 삼위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우신 구원의 계획과 관련된다.


강사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사역을 구별하여 설명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계획을 세우시고,


성자 하나님께서는 그 계획을 역사 속에서 이루시며,


성령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적용하신다.


구원은 우연히 생긴 사건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계획하시고 역사 속에서 이루신 일이다.


“우리의 구원은 삼위 하나님의 구원 사역입니다.”


타락 직후 나타난 은혜의 약속


아담이 범죄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대로 버려두신 것은 아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서 여자의 후손에 관한 약속이 주어진다.


강사는 이 말씀을 죄로 타락한 인간에게 주어진 구원의 약속과 연결했다.


여기서 은혜언약의 흐름이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행위언약에서는 순종이 요구되었지만 인간은 실패했다.


이제 구원은 타락한 인간이 완전한 순종을 만들어 하나님께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구원의 약속을 믿음으로 받는다.


그 믿음의 중심에는 예수님의 순종과 삶과 죽음이 있다.


노아와 아브라함


강사는 아브라함 이전에도 노아와 맺으신 언약이 있음을 언급했다.


홍수 이후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홍수로 온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고 무지개를 표로 주셨다.


그리고 아브라함 시대에 언약의 내용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언약은 단절된 여러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서 계속 이어진다.


“타락한 인간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은혜입니다.”


죄인이 하나님께 먼저 올라간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찾아오시고 약속하시며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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