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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6장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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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6:1-13


솔로몬왕과 술람미 여인의 모습을 통해서 주님이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신지를 알게됩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잘 압니다. 믿음이 없고 세상에 오염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나를 계속하여 사랑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니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그 양떼를 먹이는 도다”(3절).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님안에 있을 때  내영은 충만해지고 그 사랑안에서 참 평강을 얻습닏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나의 상황, 감정, 시험 유혹들 앞에서도 주님이 내안에서 나를 붙드셔서 요동치 않는 것입니다.   자격없는 나를 위하여 어둠을 밝게 비추시고 나의 작은 신음소리도 들으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 나는 가지입니다. 주님,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로서 열매를 많이 맺도록 나를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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