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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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35-4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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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35-49


우리는 이세상에서 잘 살려고 이렇게 저렇게 준비하지만 우리는 언젠가 죽습니다.  일반인들은 죽음이 끝이기에 두려워하지만 믿는 자는 죽음이 패배가 아니라 주님나라에 입성하는 것이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는 흙에 속한 자, 아담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게 될 것이다(49절). 분명한 것은 아담의 몸의 한계를 인정하고 부활의 몸을 입은 하나님의 속하는 그날을 사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땅에 살면서 나의 몸과 마음이 십자가와 연합되지 않으면 기쁨과 생명을 누리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연합함이 나의 진정한 기쁨이며 즐거움임을 고백하지만 세상적인 욕심은 끊임없이 나를 유혹합니다.  주님만이 나를 다스리십니다. 주님, 헛된 것에 욕심을 내지 않고 천국가는 데 도움이 안되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나를 날마다 통치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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