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3장 21-3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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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33:21-33
말씀 묵상도 복음을 깨닫고 전함도 쉽지 않습니다. 내의지와 상관없이 완악한 마음과 교만은 왜 그렇게 생기는 지요. 주님을 만났을 때 내가 얼마나 죄인인 줄을 비로서 깨달았고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능력이 회개하게 했고 평강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내가 그 땅을 황무지와 황폐산 곳으로 만들고 그 교만한 권력을 그치게 할 것이다”(28절) 고 하시며 심판하신 이유는 “ 그 교만한 권력을 그치게 하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누구도 꺽을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황폐해지고 망해야만 그 때서야 깨달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심판의 끝입니다. 지금 나는 어떠한 지를 살펴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면 교만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귓등으로 듣고 찬양을 건성으로 부르며 마음이 없는 기도를 중언부언하는 영적 우월감에 빠져있지는 않는 지 돌이켜봅니다. 주님, 말만 회개하고 여전히 교만에 빠져있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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