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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 11월 17일 제55회기 정기총회… 회장·부회장 입후보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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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 11월 17일 제55회기 정기총회… 회장·부회장 입후보 공고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오는 11월 17일(화)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제55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목사회는 10월 3일 회원들에게 발송한 문서번호 54-44호 공문을 통해 정기총회 일정과 함께 제55회기 회장·부회장 입후보 등록에 관한 사항을 공식 발표했다. 회장과 부회장 후보 등록은 10월 31일(토) 오후 5시까지이며, 선거관리위원회 서기 김인식 목사에게 등록해야 한다. 입후보자는 목사 안수 10년 이상, 뉴욕지구에서 담임목사로 만 5년 이상 사역, 뉴욕목사회 임원 또는 실행위원 역임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장 한준희 목사, 서기 김인식 목사와 김사택·박시훈·정숙자 목사 등 5명으로 구성돼 제55회기 회장단 선거 절차를 맡게 된다.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서 제55회기 정기총회

회장·부회장 후보 등록 10월 31일 오후 5시 마감… 김인식 목사에게 접수 

목사안수 10년·뉴욕지구 담임목회 5년 이상 등 회칙 따른 입후보 자격 공고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제55회기 출범을 위한 정기총회 일정과 회장·부회장 입후보 등록 절차를 공식 발표했다.


목사회는 10월 3일 회원들에게 발송한 문서번호 54-44호, 제목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55회기 정기총회 및 회장, 부회장 입후보 공고」를 통해 오는 11월 17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사회는 공문에서 “제55회기 정기총회와 회장, 부회장 입후보 안내를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회원 목사님들은 모두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은혜로운 총회를 위하여 많은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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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뉴욕베데스다교회서 정기총회


제55회기 정기총회는 11월 17일(화)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열린다.


뉴욕베데스다교회는 정하영 목사가 시무하고 있으며, 주소는 208-01 43 Ave., Bayside, NY 11361이다.


총회 관련 문의는 총무 박시훈 목사(917-992-5200)와 서기 김인식 목사(917-593-9346)에게 하면 된다.


회비는 70달러이며 당일 등록도 가능하다. 수표는 KACA 앞으로 발행하면 되며, 우편 등록의 경우 공문에 안내된 정금희 목사 앞으로 보내도록 했다.


회장·부회장 후보 등록 10월 31일 오후 5시까지


제55회기 회장과 부회장 후보 등록은 10월 31일(토) 오후 5시까지다.


등록 장소는 선거관리위원회 서기 김인식 목사이며, 후보 등록과 관련된 문의 역시 김 목사(917-593-9346)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회장·부회장 선거는 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칙에 규정된 자격 요건과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회장·부회장 입후보 자격 명시


공문은 회칙에 따른 회장·부회장 입후보 자격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첫째, 목사 안수를 받은 지 10년 이상 된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 뉴욕지구에서 담임목사로 만 5년 이상 사역한 사람이어야 한다.


셋째, 뉴욕지구한인목사회의 임원이거나 실행위원을 역임한 사람이어야 한다.


넷째, 인격과 품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공문은 이와 관련해 법정에서 금고형 이상의 형을 받았거나 현재 재판에 계류 중인 경우를 결격 사유로 명시했다.


이에 따라 제55회기 회장단에 출마하려는 회원들은 해당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마감 시한 안에 후보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한준희 목사 위원장으로 선거관리위원회 가동


이번 제55회기 회장단 선거는 앞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가 맡는다.


선거관리위원장은 한준희 목사, 서기는 김인식 목사이며, 위원으로 김사택 목사, 박시훈 목사, 정숙자 목사가 참여한다.


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지난 9월 19일 문서번호 54-43호 공문을 통해 제55회기 회장단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회원들에게 공지한 바 있다. 이번 입후보 공고를 시작으로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과 자격 확인 등 정기총회를 향한 실질적인 선거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제55회기 이끌 새 회장단 선출 관심


현재 제54회기 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항상 존귀한 목사회!”를 표어로 사역하고 있으며, 박희근 목사가 회장, 한필상 목사가 부회장, 박시훈 목사가 총무, 김인식 목사가 서기로 섬기고 있다.


오는 11월 17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는 제54회기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한편, 앞으로 제55회기 뉴욕지구한인목사회를 이끌어 갈 새 회장단을 선출하게 된다.


특히 후보 등록 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 어떤 회원들이 회장과 부회장 후보로 등록할지, 그리고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단이 어떤 절차를 거쳐 선출될지 뉴욕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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