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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흠] 하나님의 사람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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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사람 모세

본문: 출애굽기 2장 1-10절

설교: 백의흠 목사(엘림교회)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고 훌륭하게 생각하는 사람, 두 사람을 꼽으라면 아브라함과 모세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말끝마다 "아브라함은 우리의 조상이고 우리는 하나님이 선택한 하나님의 백성, 아브라함의 자손이다"고 자랑합니다


그리고 또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장 훌륭한 민족 지도자로서 모세를 꼽습니다.

사실 모세는 구약 성경 가운데서 가장 크게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신명기 34장 10절을 보면,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전무후무한 선지자입니다.

또한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입니다.

사람 가운데 하나님과 대면하여 대화를 나눈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모세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 그가 바로 모세입니다.


모세가 이렇게 위대하고 훌륭했지만 그러나 그의 삶을 살펴보면 이루말 수 없는 죄악, 실수, 약점들을 봅니다.

그는 살인하고, 도망가고, 하나님이 일을 맡기실 때에도 못한다고 이리저리 변명합니다.

그리고 노년에 후처도 얻었습니다.

화도 잘 냈습니다.

그러나 그런 약점과 실수가 있는 모세를 택해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 내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은 결코 완전한 자를 택하지 않으며 또한 완전한 자를 쓰시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위로가 됩니까?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인간의 부족하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 부족하고 연약한 인간들을 사용하십니다.

모세는 연약하고 실수투성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귀히 쓰임을 받아 민족의 대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모세가 위대한 것이 아니라 모세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모세가 섬기는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십니다.


우리가 앞으로 모세의 모습을 살펴 볼텐데 우리는 이 속에서 '모세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가?'하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모세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가?'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나약하고 부족한 모세를 훈련시켜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삼으신 하나님이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우리를 훈련시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종으로 사용할 줄 믿습니다.


한 인간의 탄생은 경사스럽고 즐거운 것입니다.

그 아이의 신분이 귀족이든, 평민이든, 남자이든, 여자이든 생명의 탄생은 경이로운 것이며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이 소식을 알리며 서로 축하해 줍니다.

그러나 모세의 탄생을 그렇지 못했습니다.


1,2절 "레위 족속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들었더니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모세는 태어나자 마자 아이가 태어났다는 것이 알려질 까봐 부모가 남몰래 숨겨서 키웁니다. 

왜 그렇습니까?

원래 이스라엘은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의 인도를 받아 애굽 땅에 와서 살게 됩니다.

그들을 요셉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애굽 땅에서 후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는 이스라엘 민족의 수가 점점 많아지고 점점 강성해지자 자기들의 손에서 벗어날 지 모른다고 이스라엘을 향해 박해를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중노동을 시켜 그들이 강성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학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게 되고 애굽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근심하게 됩니다.

그러자 애굽 왕 바로는 최후의 수단을 써서 히브리 여자가 남자를 낳게 되면 모조리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모세가 태어나게 됩니다.


모세의 출생은 기쁨이 아니라 그의 부모에게는 슬픔과 걱정거리였습니다.

자기가 낳은 아들을 호수에 버려 죽이자니 이것은 부모로써 할 짓이 못됩니다.

어제 신문에 중국 천진에서 아버지가 아내가 딸을 낳았다고 2개월난 어린 딸을 마치 공을 던지듯 내동댕이 쳐서 죽이기도 했습니다만 자기 자식을 죽이는 것은 부모로써 못할 짓입니다.

그렇다고 아들을 살리고 기르다가 들키면 온 가족이 몰살을 당하게 됩니다.

이런 난처한 상황속에서 모세의 부모는 이것을 어떻게 대처해 나갑니까?


히브리서 11장에는 수많은 믿음의 영웅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모세의 부모의 믿음에 대한 기사도 나옵니다.

히브리서 11: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 하였으며"

성경은 모세의 부모가 믿음이 있는 신앙의 사람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이 아이를 몰래 기르기로 작정했습니다.

바로가 남자 아이는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고 남자 아기를 숨기는 자들에게는 무서운 벌이 내려지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믿음으로 아이를 숨겼습니다. 

그들이 가진 믿음이 무엇입니까?

그들의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모세의 부모는 자기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창세기 15: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모세의 부모는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붇들고 이제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자기의 아들을 통해 이루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이 약속의 말씀에 근거하여 바로의 명령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더 중요했습니다.

모세의 부모들은 자기 아들이 하나님의 약속 성취를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이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오늘 본문 2절,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다"고 말합니다.

히 11: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을 숨겨"

사도행전 7: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여기서 '아름답다' '준수하다'는 말은 단순히 이 아이가 '미남'이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처럼 모세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웠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부모들에게 모세가 하나님이 쓰실 아이, 하나님이 귀하게 쓰실 아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의 부모는 하나님의 명령을 실현하기 위해서 자기들의 죽음을 무릅쓰고 이 아들을 살리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모세 부모의 믿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까?  아니면 현실 문제만 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린 것이라"

이 약속을 믿으십니까?

믿는다면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마 6:33에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모든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먹고 입고 사는 모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 모든 것을 흡족하게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약속을 믿지 못합니다.

"아닙니다. 주님! 먹고 입고 사는 것부터 제게 주십시요. 그러면 제가 주님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주님은 건강을 달라는 성도에게 약속하십니다.

"네가 먼저 나를 위해 봉사하라 그러면 내가 네게 필요한 건강을 주마!'

그런데 우리는 그 약속을 믿지 못하고 "주님, 제게 먼저 건강을 주십시요,그러면 제가 주님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돈을 요구하는 성도에게 약속하십니다.

"아무개야, 먼저 네가 가진 것으로 나를 위해 사용하라.그러면 네가 필요한 것은 내가 주마"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아닙니다. 주님 제게 먼저 사업이 잘 되게 해 주시고 돈벌이가 잘 되게 해 주십시요, 그러면 제가 주를 위해 바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이 있었기에 모세의 부모는 바로를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때 아무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시 27:1)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위기가 닥쳐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내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어떤 여러움이나 상황을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로를 두려워 하지 않은 모세 부모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해 주셔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십니다.

모세 부모는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참 신앙은 내가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더욱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위대한 간섭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생애에 하나님이 간섭해 주시기만 하면 아무 것도 걱정없습니다.

하나님이 내 생애에 간섭해 주시는 것만큼 큰 축복이 없습니다.

출 5장 6절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가다 열고 그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지라 그가 불쌍히 여겨 가로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다"


보세요

모세는 상자에 담아 하숫가에 띄웠는데 바로의 딸이 바로 그 곳으로 목욕하러 옵니다.

왜 하필이면 공주가 목욕하러 나일강까지 내려 옵니까?

고고학에 의하면 바로 궁전에는 이미 훌륭한 목욕 시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그 정확한 시간에 바로 그 장소에 공주가 나일 강가까지 목욕하러 옵니까?


이것이 우연입니까?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런데 시녀들이 하숙가에 거닐 때에 갈대 사이에 있는 상자를 발견합니다.

여기에서도 얼마든지 그냥 지나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주가 시녀에게 그 상자를 가져오게 합니다.

그리고 이 상자를 가져다가 뚜껑을 여는 순간 아이가 웁니다.

그리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깁니다.

살려서 자기 아들로 삼기로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을 보세요.

모세의 누이가 그 광경을 지켜 보다가 이렇게 말합니다.

7절,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먹이게 하리이까"


여러분!

공주가 이 아이에게 젖먹일 유모하나 구하지 못하겠습니까?

그런데 하필이면 히브리 여인을 유모로 삼겠습니까?

그녀는 한 마디로 딱 잘라 거절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도록 허락합니다.

8,9절,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 오니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모세의 어머니가 모세의 양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공주가 아이의 양육비까지 주겠다고 합니다.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자기 아이를 자기 집에서 이제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공주와 왕궁의 돈으로 양육하게 된 아주 신기한 이야기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모든 것이 우연히 된 일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이 모든 일의 역사 배후에는 하나님의 일하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서 구해내기 위해서 우리 하나님이 일하고 계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우연이란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필연입닌다.

모든 사건들은 우연이 된 것이 아니라 그 사건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삶을 주장하시고 나의 앞길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안심하고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부모가 기도한 것 이상으로 응답하셨습니다.

모세 부모가 믿음을 가지고 아들을 키우기 위해 애썼더니 하나님께서는 기대한 것 이상으로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가 기도하고 믿음으로 나가면 우리 하나님은 내가 고대하고 기도한 이상으로 응답하여 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애쓰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만큼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인간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었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인구가 증가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바로가 생각해 낸 가장 지혜로운 계획이 이스라엘 이스라엘 자손의 남자를 죽이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은 바로의 지혜로운 계획을 어리석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의 딸을 통하여 모세를 양육시키게 만들게 하므로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종종 세상이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을 어리석게 만들기 위해 세상이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고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방법으로 역사하십니까?

이것은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이제 모세는 자기 어머니로부터 신앙 교육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민족과 동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모세는 궁중으로 들어 갑니다.

궁중에 들어간 모세는 공주의 아들이 되어 애굽의 교육을 받으며 자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향한 뜻과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삶을 인도하시고 지켜 주셨습니다.

모세에게 계획을 가지고 계신 그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마땅히 죽을 수 밖에 없는 모세를 살리시고 훈련시켜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삼으신 하나님이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살리시고 훈련시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위대한 종으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엘림교회

Penn Elim Presbyterian Church

703 Pen Ambler Rd.

Ambler, PA 19002

215-939-8470

주일 예배: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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