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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배] 마지막까지 패역한 유다 왕 여호와김에게 내린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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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지막까지 패역한 유다 왕 여호와김에게 내린 심판

본문 : 예레미야 36장 1-32절

설교 : 김순배 목사(하나님이꿈꾸는교회)



유다 왕 여호와김 4년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합니다.

(렘36:1)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제사년에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이르시되


유다 여호와김 왕 제 4년 (BC 605년), 이 해는 근동 지역에 큰 변화가 있었던 해입니다.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갈그마스 전투에서 애굽을 대파하여 근동 지역의 패권을 손에 넣게 된 해입니다.

예레미야가 오래 전부터 선포했던 북쪽에서부터 재앙이 올 것이라는 예언이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요시야 왕 13년부터 오늘날 (여호와김 왕 4년)까지 23년 동안 일러 주셔서 구두로 선포했던 모든 말씀들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라고 명하십니다.

(렘36:2) 너는 두루마리 책을 가져다가 내가 네게 말하던 날 곧 요시야의 날부터 오늘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와 모든 나라에 대하여 내가 네게 일러 준 모든 말을 거기에 기록하라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갑자기 당신이 선포한 모든 말씀을 책에 기록하라고 하셨을까요?

먼저는 지금 유다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바벨론이 유다를 침략하면 전쟁 속에서 구전으로 전한 당신의 말씀이 잊혀질 수 있다고 생각하셨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예레미야가 계속 생명을 부지한다는 보장이 없었기 때문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이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렇지만 큰 기대를 품고 하신 말씀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이 돌이키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당신의 백성을 포기할 수 없어 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렘36:3) 유다 가문이 내가 그들에게 내리려 한 모든 재난을 듣고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리니 그리하면 내가 그 악과 죄를 용서하리라 하시니라

어떻게 해서라도 유다의 죄를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에 혹시라도 당신이 그들에게 경고한 모든 재난에 대한 말씀을 듣고 악한 길에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신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서기관인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불러 여호와의 말씀을 자신이 불러주는 대로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게 하고, 불잡혀 있는 예레미야를 대신해 금식일에 그것을 성전에서 낭독하게 합니다. 

성전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기에 최적의 장소였으며, 금식일은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최상의 날이었습니다.

(렘36:4) 이에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르매 바룩이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니라

(렘36:5)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나는 붙잡혔으므로 여호와의 집에 들어갈 수 없으니(렘36:6) 너는 들어가서 내가 말한 대로 두루마리에 기록한 여호와의 말씀을 금식일에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백성의 귀에 낭독하고 유다 모든 성읍에서 온 자들의 귀에도 낭독하라

(렘36:7) 그들이 여호와 앞에 기도를 드리며 각기 악한 길을 떠나리라 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선포하신 노여움과 분이 크니라

(렘36:8)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에게 명령한 대로 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책에 있는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니라

바룩은 예레미야가 명한대로 금식일에 유다 각 성읍에서 모여든 사람으로 가득한 성전에서 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습니다.

금식 날은 여호와김 왕 오년 구월이었습니다.

양력으로 BC 604년 11월이나 12월 경입니다.

(렘36:9)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의 제 오년 구월에 예루살렘 모든 백성과 유다 성읍들에서 예루살렘에 이른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서 금식을 선포한지라

(렘36:10) 바룩이 여호와의 성전 위뜰 곧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새 문 어귀 곁에 있는 사반의 아들 서기관 그마랴의 방에서 그 책에 기록된 예레미야의 말을 모든 백성에게 낭독하니라

예루살렘 주민들과 모든 유다 백성들이 금식을 정하고 모인 이유는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팔레스틴 이스글론까지 침략하여 멸망시키는 것을 보고 위기 위식을 가져서가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바룩이 낭독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반의 손자이자 그마랴의 아들 미가야는 왕궁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으로 가서 그곳에 모여 있던 모든 고관들에게 자신이 들은 모든 말을 전합니다.

(렘36:11) 사반의 손자요 그마랴의 아들인 미가야가 그 책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을 다 듣고(렘36:12) 왕궁에 내려가서 서기관의 방에 들어가니 모든 고관 곧 서기관 엘리사마와 스마야의 아들 들라야와 악볼의 아들 엘라단과 사반의 아들 그마랴와 하나냐의 아들 시드기야와 모든 고관이 거기에 앉아 있는지라(렘36:13) 미가야가 바룩이 백성의 귀에 책을 낭독할 때에 들은 모든 말을 그들에게 전하매

미가야의 말을 들은 고관들은 여후디를 바룩에게 보내 백성들에게 낭독한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고, 그들 앞에서 다시 낭독하게 합니다.

(렘36:14) 이에 모든 고관이 구시의 증손 셀레먀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 여후디를 바룩에게 보내 이르되 너는 백성의 귀에 낭독한 두루마리를 손에 가지고 오라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두루마리를 손에 가지고 그들에게로 오니(렘36:15) 그들이 바룩에게 이르되 앉아서 이를 우리 귀에 낭독하라 바룩이 그들의 귀에 낭독하매

바룩의 낭독을 들은 고관들은 두루마리의 내용이 아주 심각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왕에게 보고하기로 결정합니다.

(렘36:16) 그들이 그 모든 말씀을 듣고 놀라 서로 보며 바룩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모든 말을 왕에게 아뢰리라

(렘36:17) 그들이 또 바룩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그가 불러 주는 이 모든 말을 어떻게 기록하였느냐 청하노니 우리에게 알리라

(렘36:18) 바룩이 대답하되 그가 그의 입으로 이 모든 말을 내게 불러 주기로 내가 먹으로 책에 기록하였노라(렘36:19) 이에 고관들이 바룩에게 이르되 너는 가서 예레미야와 함께 숨고 너희가 있는 곳을 사람에게 알리지 말라 하니라

고관들은 왕에게 보고하기에 앞서 두루마리에 적힌 말씀의 출처가 예레미야임을 파악하고 바룩에게 예레미야와 함께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어 있을 것을 권고합니다.


고관들은 왕이 이 책의 내용을 듣고 돌이키지 않을 것을 확신했으나 그럼에도 사안이 워낙 중대했기 때문에 이를 왕에게 고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고관들은 두루마리를 엘리사마의 방에 남겨두고 왕에게 나아가 모든 말을 전합니다.

고관들이 두루마리를 엘리사마의 방에 남겨두고 간 것은 그들이 왕의 성품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왕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려고 한 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러나 이 말을 들은 왕은 여후디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여 낭독시킵니다.

(렘36:20) 그들이 두루마리를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 두고 뜰에 들어가 왕께 나아가서 이 모든 말을 왕의 귀에 아뢰니

(렘36:21) 왕이 여후디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매 여후디가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서 가져다가 왕과 왕의 곁에 선 모든 고관의 귀에 낭독하니

(렘36:22) 그 때는 아홉째 달이라 왕이 겨울 궁전에 앉았고 그 앞에는 불 피운 화로가 있더라(렘36:23)여후디가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이 면도칼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

(렘36:24) 왕과 그의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렘36:25)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왕께 두루마리를 불사르지 말도록 아뢰어도 왕이 듣지 아니하였으며(렘36:26) 왕이 왕의 아들 여라므엘과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마에게 명령하여 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들을 숨기셨더라

그런데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들은 왕과 그의 신하들의 반응은 놀랍습니다.

왕은 듣고 두려워하기는 커녕 낭독하는대로 서너 쪽씩 면도칼로 베어 앞에 놓여 있던 화로 불에 태웁니다.

왕의 이러한 태도는 두루마리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저주들을 무시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무력화 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왕은 고관들의 예상대로 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바로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였습니다.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왕의 잘못된 행동을 막으려 애썼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호와김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권위를 짓밟아 버렸고, 유다를 파멸에서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런 여호야김 왕의 태도는 그의 아버지 요시야 왕의 태도와 비교됩니다. 

열왕기하에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들은 요시야 왕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22:11) 왕이 율법 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왕하22: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왕하22: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왕하22:14)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로서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주하였더라 그들이 그와 더불어 말하매

(왕하22:15)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기를

(왕하22:16)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이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왕하22:17)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곳을 향하여 내린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왕하22:18) 너희를 보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들은 말들에 대하여는

(왕하22:19)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왕하22:20)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요시야 왕은 여호와김 왕과는 달리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 수리 중에 발견한 율법 책을 사반이 읽었을 때 그것을 듣고 두려워하며 자신의 옷을 찢고 통곡하였습니다.

그리고 여 선지자 훌다에게 사절을 보내 여호와의 신탁을 물었습니다. 


여호와김 왕은 두루마리를 불태움으로써 유다 멸망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소멸시켰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두루마리를 태웠다고 하나님의 말씀이 소멸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굳건히 설 것이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성취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다른 두루마리를 가져다가 불태워진 두루마리에 기록했던 모든 말을 다시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렘36:27) 왕이 두루마리와 바룩이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기록한 말씀을 불사른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렘36:28) 너는 다시 다른 두루마리를 가지고 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불사른 첫 두루마리의 모든 말을 기록하고

그리고 두루마리를 태워버린 여호와김 왕에게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첫째로, 후손 중 다윗 왕위에 앉을 자가 없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둘째로, 왕의 지위에 합당한 장례 의식이 거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셋째, 그의 자손과 신하들은 물론이거니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에게 언급한 모든 재앙을 내릴 것이라고 하십니다.

(렘36:29) 또 유다의 여호야김 왕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이 두루마리를 불사르며 말하기를 네가 어찌하여 바벨론의 왕이 반드시 와서 이 땅을 멸하고 사람과 짐승을 이 땅에서 없어지게 하리라 하는 말을 이 두루마리에 기록하였느냐 하도다

(렘36:30)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유다의 왕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그에게 다윗의 왕위에 앉을 자가 없게 될 것이요 그의 시체는 버림을 당하여 낮에는 더위, 밤에는 추위를 당하리라(렘36:31) 또 내가 그와 그의 자손과 신하들을 그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할 것이라 내가 일찍이 그들과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에게 그 모든 재난을 내리리라 선포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호와김 왕의 후손들은 다윗 왕위에 앉지 못했고, 여호와김 왕은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의 아들 여호와긴이 석달 동안 왕위에 있었으나 곧장 폐위되고 포로로 잡혀가 죽었습니다.

여호와김 왕의 시신은 매장도 되지 못했습니다.

유다도 BC 586년 결국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했습니다.

왕의 잘못된 신앙과 리더십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거민과 온 유다 백성이 멸망을 한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바룩에게 다른 두루마리를 주어 모든 것을 다시 기록하게 합니다.

(렘36:32) 이에 예레미야가 다른 두루마리를 가져다가 네리야의 아들 서기관 바룩에게 주매 그가 유다의 여호야김 왕이 불사른 책의 모든 말을 예레미야가 전하는 대로 기록하고 그 외에도 그 같은 말을 많이 더 하였더라

새로 기록되는 두 번째 두루마리에는 첫 번째 내용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새로이 주시는 내용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유다 왕 여호와김의 패역으로 인해 유다는 구원받을 기회를 잃어버리고 완전히 멸망했습니다.

심판이 그 자신과 그의 자손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백성 전체까지 미친 것입니다.


가정과 같은 작은 조직에서부터 국가와 같은 큰 조직에 이르기까지 그 조직을 리드하는 지도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지도자가 어떤 신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조직을 리드하느냐에 따라 그 조직의 흥망성쇠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6월 3일은 조국 대한민국의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입니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이 살아나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하고 성실하며 강단있고 추진력 있는 분이 선출되어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대안이 없어 막막하던 대한민국에 소망을 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아내 후보자로 세우셨습니다.

패역하여 멸망받아야 마땅한 대한민국에 마지막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깨어나 악에서 돌이킵시다. 

사사로운 각자의 이해 관계에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올바른 지도자를 뽑읍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살고 우리가 삽니다.

우리가 악에서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돌이킴을 보시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꿈꾸는교회

Church of Godly Dreams

1323 Highway 34, Aberdeen, NJ 07747

732-688-0558

www.cgdreams.org

주일 예배 : 오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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