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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 2026년 목회자 대학생 자녀 장학생 선발… 11월 22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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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 2026년 목회자 대학생 자녀 장학생 선발… 11월 22일 마감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찬섭 목사)가 미 동북부 지역 목회자 가정을 격려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2026년도 목회자 대학생 자녀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펜실베이니아 등 4개 주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의 대학생 자녀이거나 해당 주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목회자 자녀이다. 지원 가능한 목회자 직분은 담임목사와 부목사 등 목사뿐만 아니라 전도사와 선교사 가정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신청 접수는 전용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마감일은 2026년 11월 22일(주일)까지이다. 뉴저지초대교회는 이번 장학 사역을 통해 묵묵히 헌신하는 목회자 가정의 학비 부담을 덜고 미래 기독교 인재들을 든든히 격려할 계획이다.
미 동북부 4개 주(NY·NJ·CT·PA) 사역 목회자 및 관내 대학 재학 자녀 대상
목사·전도사·선교사 가정 대학생 00명 선발… 11월 22일까지 온라인 접수
사역 현장의 학비 부담 덜고 다음 세대 기독교 인재 세우는 장학 사역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찬섭 목사)가 미 동북부 일원에서 사명감을 갖고 헌신하는 목회자 가정을 지원하고 미래 교회의 주역이 될 다음 세대를 격려하기 위해 ‘2026년도 목회자 대학생 자녀 장학생’을 공모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경제적 부담이 큰 대학 학비로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 가정을 실질적으로 돕고, 목회자 자녀들이 건강한 신앙 인재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선발 인원은 총 00명이다.
신청 자격은 뉴욕(NY), 뉴저지(NJ), 코네티컷(CT), 펜실베이니아(PA) 등 미 동북부 4개 주에서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는 목회자(목사, 전도사, 선교사)의 대학생 자녀이거나, 부모의 사역지와 무관하게 위 4개 주에 소재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목회자의 대학생 자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현장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전도사와 선교사 가정까지 지원 대상을 폭넓게 열어두어 지역 교계에 훈훈한 격려를 더하고 있다.
장학금 신청은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전용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가정은 지정된 온라인 신청 양식 웹페이지(https://form.jotform.com/262854404479062)에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와 서류를 입력 및 제출하면 된다. 신청 마감일은 2026년 11월 22일(주일)까지다.
뉴저지초대교회 장학위원회 관계자는 "열악한 목회 및 선교 환경 속에서도 충성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 가정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사회와 교회를 밝힐 귀한 목회자 자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선발 일정 및 제출 서류 등에 관한 상세한 문의는 전화(917-838-7750) 또는 장학위원회 이메일(scholarship.committee@njchodae.org)로 하면 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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