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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 창간 2주년 기념식 종합

복음뉴스 8 02.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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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발행인 김동욱 목사) 창간 2주년 기념식이 뉴저지 새언약교회(담임 김종국 목사)에서 거행되었다. 지난 1월 24일(목) 오후 5시에 시작된 복음뉴스 창간 2주년 기념식은 장동신 목사(오늘의목양교회)의 사회와 정한나 집사(새언약교회)의 반주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은 러브 뉴저지 찬양팀(인도 & 기타 : 박종윤 목사, 색스폰 : 최재형 목사, 드럼 : 권기현 목사, 키보드 : 박다솜 형제, 싱어 : 권광희 목사 & 송금희 전도사)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사회자 장동신 목사의 개회 기도 후에 참석자들 모두가 찬송가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를 같이 불렀다. 뉴욕만나교회 정관호 목사가 기도한 후에, 뉴저지장로연합회장 윤석래 장로가 에스더 4장 13-17절을 봉독했다.

 

뉴저지우리교회 이동숙 집사의 특송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 후에 필그림선교교회의 양춘길 목사가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양춘길 목사 : 사람들은 복음뉴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양 목사는 "진리의 소리에는 파워가 있다. 진리의 소리는 파워가 있고, 그것을 사명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

 

단 한 번의 인생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무엇을 위해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왜 나를 이 시대에 살게 하셨는가? 우리도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사람들이다.

 

왜 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가? 이 시대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고자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이 시대적인 사명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로 인해서 하나님의 역사는 펼쳐져 왔다. 오늘도 그렇다.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행정적으로 하나되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기독교 지도자들이 외치고 있다. 장로교에 이어 감리교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이 시대에 복음뉴스를 시작하게 하셨다. 관심있게 복음뉴스를 바라보았던 사람들은 기대를, 여전히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 요지의 설교를 했다.

 

새언약교회 김성욱 집사의 봉헌송 "소원"을 들으며 헌금을 했다. 봉헌 기도는 뉴저지영광장로교회의 정광희 목사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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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 발행인 김동욱 목사가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는 새언약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종국 목사가 교회를 대표하여 환영사를 했다.

 

김종국 목사 : 복음뉴스를 위한 후원 대열에 동참을 호소


김종국 목사는 동역자이자 교우인 김동욱 목사를 향한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담은 환영사를 했다. 

 

김종국 목사는 김동욱 목사를 "좋게 이야기하면 원리원칙대로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시고, 다르게 이야기하면 융통성이 없으신 분"이라며 "저는 그런 목사님이 좋습니다"고 했다.

 

김종국 목사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라며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이 복음뉴스를 위한 후원 대열에 동참해 주기를 호소했다.

 

CSN TV 한은경 사장이 "복음뉴스를 말한다" 순서를, 아가페장로교회 김남수 목사가 "복음뉴스에 바란다" 순서를 담당했다.

 

김남수 목사 : 끝까지 진리에 굳게 서는 언론이 되기를


김남수 목사는 "사실에 근거한 진실한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뉴스는 끝까지 진리에 굳게 서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와 성도를 살리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뉴스를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전하는 진실되고, 바르고, 복된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홍인석 목사 : 절대 목사들과 타협하지 않는 복음뉴스


뉴저지 교협 회장 홍인석 목사는 "목사들과 절대 타협하지 않는 복음뉴스"라며 "정말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교회를 위해서, 교회를 세우는 데 목사님들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교회들과 타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복음뉴스였기에 축하한다.

 

사명을 감당하는 2년 동안 후원과 격려를 하며 함께 동역해주는 동역자들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요지의 축사를 했다. 

 

뉴욕 교협 전 회장 이종명 목사의 축사 후에, 한길교회 이병준 목사의 인도로 "복음뉴스와 김동욱 목사를 위한 기도"를 함께 했다.

 

김동욱 목사 : "종은 주인이 시키는대로 해야 하는데, 내가 그렇게 했나?" 자책

 

복음뉴스 발행인 김동욱 목사가 인사를 했다. 김동욱 목사는 "종은 자기 생각도 없고, 아무 것도 없고, 주인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 종인데, 내가 정말 그렇게 하고 있는가? 내 생각대로, 내 고집대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마치 내가 하나님하고 동업하듯이, 하나님하고 협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책했다고 고백하고, 복음뉴스를 운영하면서 개별적인 후원 부탁이나 광고 부탁을 하지 않게 된 이유를 이야기했다.

 

김동욱 목사는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많은 까마귀들을 보내 주셔서, 지금껏,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잘 지내왔다"며 "복음뉴스가 건강하게 지금처럼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성개혁교회 송호민 목사의 광고 후에 찬송가 360장 "행군 나팔 소리에"를 같이 불렀다.

 

축도는 뉴저지은혜제일교회 이의철 목사가, 식사 기도는 뉴저지지구촌교회 김주헌 목사가 담당했다.

 

복음뉴스 창간 2주년 기념식에는 몇 가지의 특이한 점이 있었다.

 

첫째, 순서를 맡은 합창단이 없었다. 설교 전 특송도, 봉헌 특송도 모두 독창자가 담당했다. 합창단을 배제한 것은 아니었다. 오후 5시에 시간을 낼 수 있는 합창단이 없었다. 

 

둘째, 뉴욕 교협과 뉴욕 목사회의 회장단과 임원들, 뉴저지 목사회의 회장단은 단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았다.

 

셋째, 합창단을 동원하지 않고, 뉴욕 교협을 비롯한 3대 기구의 임원들이 단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았음에도 기념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숫자가 70여 명에 달했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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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 02.16 18:33
복음뉴스 창간 2주년 기념식 노컷 영상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gospel_tv&wr_id=327
복음뉴스 02.1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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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 창간 2주년 기념식 순서별 영상 모음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1710
복음뉴스 02.16 18:36
강직과 부지런함, 복음뉴스 창간 2주년 기념식[아멘넷 기사]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1689&page=2
복음뉴스 02.16 18:37
"끝까지 진리에 굳게 서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란다" - 김남수 목사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topnews&wr_id=348
복음뉴스 02.16 18:38
"모두가 복음뉴스를 위하여 함께 동행하자!" - 김종국 목사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topnews&wr_id=349
복음뉴스 02.16 18:38
"진리의 소리에는 파워가 있어" - 양춘길 목사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topnews&wr_id=350
복음뉴스 02.16 18:39
"사명자는 종", "종은 주인이 시키는대로 해야" - 복음뉴스 발행인 김동욱 목사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topnews&wr_id=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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